지난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자동차가 베이징 도로를 이동하고 있다. (사진=AFP)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를 타고 환영 만찬 자리에 도착했다고 14일 보도했다. 앞서 CCTV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환영 만찬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14일, 오후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