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뷰코퍼레이션)
이번 웨비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플레이스 마케팅이 비즈니스의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은 가운데, 상품 구매나 매장 방문으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백 명의 기업·브랜드 담당자와 소상공인이 참여해 실전형 마케팅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레뷰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소상공인의 마케팅 성과 개선을 지원해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축적된 마케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매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권도하 발표자가 ‘브랜드사의 인플루언서 활용 비밀: 구매 결정을 만드는 시딩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권 발표자는 많은 브랜드가 노출 대비 구매 성과를 만들지 못하는 원인을 짚으며,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인플루언서 활용 방법과 콘텐츠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은 원종윤 발표자가 ‘검색은 되는데 손님이 안 온다면? 돈 버는 플레이스의 3초 법칙’을 주제로 진행했다. 원 발표자는 검색에 노출되고 있음에도 실제 방문과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원인을 분석하고, 대표 사진, 키워드, 리뷰 관리 등 손님의 선택을 이끄는 플레이스 운영 방법을 설명했다.
웨비나 이후 레뷰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무료 1:1 컨설팅을 지원하고, 기업·브랜드사와 소상공인을 위한 계약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웨비나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 마케팅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레뷰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는 브랜드와 소상공인이 현재의 마케팅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실제 구매와 방문으로 이어지는 실행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레뷰는 앞으로도 인플루언서 마케팅 선도 기업으로서 축적된 마케팅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고주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