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후보.(사진=정명근 캠프)
코리봇은 전국 최초로 도입을 시도하는 AI 행정비서다. 24시간 민원서비스 제공과 공무원 업무 효율화를 통해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화성형 시민협치기구인 (가칭)화성동행기구는 시민, 기업, 전문가, 공무원이 참여해 화성시정 주요 사안을 숙의 민주주의로 풀어간다. 희망화성 지역화폐는 현재 발행 규모인 1조원대로 지속 발행하며, 구매한도는 최대 100만원으로 확대한다. 인센티브도 상시 10% 수준을 유지하고, 가맹점 확대와 모바일 앱 편의성 강화 등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혜택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 등 수도권 주요 거점도시를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출퇴근 노선을 확대하고, 동탄2신도시의 경우 심야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운행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공항버스도 수요 분석을 통해 노선 신설을 적극 검토한다.
화성순환철도는 화성시 전역을 30분 내 이동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계획이다.정명근 후보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순환철도 노선 구축을 위한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