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시도에 나섰다가 중단된 스타십 V3 모습 (사진=나사스페이스플라이트 중계 영상 갈무리)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발사대 타워 암을 고정하는 유압 핀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취소 사유를 설명했다. 머스크는 “오늘 밤 수리가 완료되면 22일 오전 5시 30분(CDT·한국시간 22일 오후 7시 30분) 재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재시도 시각은 수리 완료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스타십 V3의 첫 시험 비행은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한 다음 날로 예정됐던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최대 750억 달러(약 113조원)를 조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