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내에는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정원과 자연 친화 콘셉트의 편백나무실을 마련했다. 각 층에는 노인 안전을 위해 설계된 도어개폐욕조를 설치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보다 편리하게 목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화이트하우스요양원 관계자는 “입소자들이 일상에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며 “도심 접근성과 생활 중심 케어환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26일, 오전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