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이익원(왼쪽) 이데일리 대표와 덩칭쉬 시나 파이낸스 CEO가 27일 서울 중구 이데일리 본사에서 열린 ‘이데일리 한중 교류 프로그램 : 혁신과 혁신이 만나다’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의 호황으로 한국의 코스피 지수가 8000을 넘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가 얼마나 더 오를지, 한국 기업의 ESG 활동은 얼마나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의 소비재 상품을 중국 기업과 함께 판매하고 마케팅할 방안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질문과 답변이 오가며 양국 간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익원 이데일리 대표는 “한국과 중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자 협력 동반자이다”며 “이번 시나 파이낸스를 비롯한 중국 재계 방문단과 이데일리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방안을 함께 모색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27일 서울 중구 이데일리 본사에서 열린 ‘이데일리 한중 교류 프로그램 : 혁신과 혁신이 만나다’ 간담회에서 중국 재계인사들과 이데일리 관계자들이 경제 교류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