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특히 지난 4월 순자산 2조원을 돌파한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3조원을 넘어서는 등 빠른 자금 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달간 유입된 신규 자금만 약 5800억원 수준이다.
미래에셋코어테크 펀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2차전지 등 국내 핵심 성장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공모펀드다.
성과도 두드러졌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해당 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은 약 343.75%로, 참조지수인 코스피 대비 약 139%포인트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를 순자산 30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공모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정수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본부장은 “글로벌 AI 시장 성장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핵심 공급망에 위치한 고성장 테크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편입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구용덕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 대표는 “글로벌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공모펀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투자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