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팍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메인비즈), 벤처기업, 기술혁신형(이노비즈) 인증을 모두 획득한 기업이다. 지난 17년간 200여 개 업체에서 다양한 업종의 주차 운영을 담당하며 풍부한 레퍼런스를 쌓아왔다.
특히 미스터팍은 오프라인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주차 운영 노하우를 체계화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발렛 운영 브랜드 ‘발렛맨’을 통해 직접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영역에서는 통합 주차 솔루션 ‘미팍티켓’을 활용해 기술력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미스터팍 관계자는 “자사는 오프라인 운영 실행력과 디지털 확장성을 두루 갖춘 흔치 않은 기업이며, 두 영역을 아우르는 운영 역량이 종합 부동산 서비스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정기 협의체를 구성해 부동산 자산관리와 주차 운영 솔루션의 융합 방안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동산 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