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5월 고용 17.2만명 증가…예상치 두 배 웃돌아

해외

이데일리,

2026년 6월 05일, 오후 09:34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미국의 5월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강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했다.

미 노동부는 5일(현지시간)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17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8만명)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했다. 실업자 수는 730만명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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