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VANS 코르티스 (사진=에이전시커넥션)
에이전시커넥션은 부쉐론, 휠라, 반스, 미도, 그로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브랜드 성격과 캠페인 방향성에 맞춘 캐스팅과 콘텐츠 기획을 진행해 왔다. 특히 셀러브리티 및 인플루언서 협업 이후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화보, 영상 콘텐츠, SNS 콘텐츠, 광고 소재 제작까지 지원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연속성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캐스팅, 콘텐츠 제작, 미디어 PR, 디지털 마케팅이 개별적으로 운영되기보다 하나의 캠페인 전략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관련 조직 간 협업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소셜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브랜드와 소비자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좌) 휠라 '차정원', (우) 그로브 '트와이스 나연' (사진=에이전시커넥션)
한편 에이전시커넥션은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중심으로 미디어 PR, 스타마케팅, 디지털 바이럴, 인플루언서 마케팅, 콘텐츠 프로덕션,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수행하며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