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케어, 전국 2천여 장기요양기관과 함께한 현장 실무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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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6월 25일, 오전 10:25

이지케어, 전국 2천여 장기요양기관과 함께한 현장 실무교육 성료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장기요양기관 운영 지원 플랫폼 이지케어는 전국 2000여 곳의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현장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을 비롯해 전라권, 경상권 등 지방까지 확대해 진행됐으며, 기관 운영에 필수적인 평가, 행정, 회계, 세무, 노무 등 주요 실무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지케어는 단순한 제도 안내나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을 제공했다. 기관 평가 준비, 행정업무 관리, 회계·세무 처리, 노무 리스크 대응 등 장기요양기관 운영 전반에 필요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며, 기관 운영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표로 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종신보험 등 기관 운영 리스크 예방과 대응 방안도 함께 다뤄 실무자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소했다.

이지케어는 업무관리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직접 현장 실무교육을 기획·운영하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장기요양기관은 △수급자 관리 △종사자 관리 △급여 청구 △본인부담금 관리 △회계 처리 △인사·노무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기에 체계적인 실무교육과 업무 시스템에 대한 요구가 크다. 이에 이지케어는 재가장기요양기관을 위한 핵심 업무를 지원하는 업무관리 프로그램과 모바일 앱, 인지활동 프로그램, 회계·세무·노무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기관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지케어는 올해 6월 주야간보호 ERP 출시를 앞두고 주야간보호 시장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야간보호기관은 수급자 일정, 프로그램 운영, 인력 배치, 급여 청구, 기록관리 등 복합적인 업무가 요구되는데, 새롭게 선보일 ERP를 통해 기관 운영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이지케어, 전국 2천여 장기요양기관과 함께한 현장 실무교육 성료
주제홍 이지엠소프트 상무는 “장기요양기관은 다양한 실무를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만큼 체계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업무 시스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지케어는 업무관리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통합 운영 서비스를 통해 기관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교육에 이어 9월에도 수도권 및 지방 권역을 대상으로 추가 집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변화하는 제도와 현장 리스크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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