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인 오만은 이란과 지난 23일 고위급 회담 직후 공동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서비스 요금 부과를 공동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 선박들(사진=로이터)
이는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이 진행될 60일 이후 안전, 항행, 환경 및 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대가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수수료를 거둬들이겠다는 이란 측의 주장과 배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