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스테이션은 더다봄의 핵심 기술인 초정밀 마이크로플루이딕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50~150nm 범위 내에서 미세 나노입자의 크기를 균일하고 안정적으로 합성할 수 있다. 또한 연속 유동(Continuous Flow) 시스템을 통해 연구개발 단계의 소규모 생산부터 상업용 대량 생산까지 유연하게 확장 가능하다. 사용자 친화적인 스마트 인터페이스와 콤팩트한 벤치톱 크기(524×422×348mm)로 일반 연구실 환경에서도 쉽게 설치 및 운영할 수 있다.
더다봄 관계자는 “엑소스테이션은 고가의 외산 장비와 복잡한 공정으로 인해 지질나노입자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연구기관과 기업에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향후 AI 기반 자율 연속 생산 로봇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차세대 바이오 공정 자동화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엑소스테이션 장비 구동 시연 영상은 더다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