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복제약 생산을 미국으로 다시 이전(리쇼어링)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제시한 기간 내에 미국에 생산시설과 설비를 구축하지 않기로 결정한 기업에는 이에 따른 불이익이 부과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 정책의 목적은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데 있다”며 “지금까지 큰 성과를 거둬온 특허 의약품, 브랜드 의약품, 또는 혁신 의약품에 대한 정책은 현행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 전역에서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수준으로 의약품 생산시설이 건설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