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NOM.NOM SHOW 포스터 (사진=NomNomNomShow)
화보집은 청담동 럭셔리 턱시도 브랜드 ‘로드앤테일러’와 유네스코 지정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의 협업으로 제작되었으며, VIP 관객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되고 R석과 S석 관객을 대상으로 한정 판매된다. 글로벌 K-뷰티 브랜드 아워리와 국내 토종감자 브랜드 골든킹감자도 이번 기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전 LA 카운티 고등법원 판사 크레이그 미첼 (사진=Skidrow running club)
이번 공연은 미주 한인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축제이자, 한국에 있는 자녀들이 미국에 거주하는 부모님과 가족, 친지에게 전하는 특별한 추석 선물이 될 전망이다.
박선주 총괄 프로듀서는 “트로트는 아픔과 한을 노래하면서도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음악”이라며 “이번 공연은 좋은 노래뿐 아니라 토크와 웃음, 퍼포먼스를 통해 가족과 나눔의 의미까지 함께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화보집 한 권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공연장을 찾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