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고체 사업은 하반기 어려운 환경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탈중국 수요 대응으로 신규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한다. 일부 고객사는 양산 적용 단계에 돌입해 근시일 내에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뿐 아니라 ESS, UPS, BBU, 로봇, 자율주행 택시 그리고 우주항공까지 3분기 이차전지 사업은 다변화되고 있다. 특히 당사는 자율주행택시 우주항공, 로봇 같은 배터리 이슈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신성장 사업에 대한 전고체 판매가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토대로 향후 당사 포트폴리오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6년 2분기 에코프로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