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초월한 '원빈' 조합…아정당, 상상을 현실로 담다

해외

이데일리,

2026년 8월 06일, 오후 02:26

세대 초월한 '원빈' 조합…아정당, 상상을 현실로 담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생활 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이 배우 원빈에 이어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을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명의 ‘원빈’이 한 브랜드에서 함께 활동하게 되면서 온라인상에서도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책임지고 아껴주는 생활 서비스’라는 아정당의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작됐다. ‘세이프하게 세이브하자. 아정당으로 세이프하게 세이브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배우 원빈이 상징하는 신뢰감과 라이즈 원빈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믿을 수 있는 생활 서비스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델 조합은 과거 유튜브 채널 ‘미미미생’의 콘텐츠에서 제안된 아이디어가 실제로 실현됐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해당 채널의 미미미누는 배우 원빈과 라이즈 원빈이 함께 광고를 찍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은 바 있으며, 이번 공동 모델 발탁으로 그 아이디어가 현실이 된 것이다.

아정당은 인터넷과 TV 가입, 휴대폰, 가전 렌탈, 이사, 청소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비교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서비스 플랫폼이다. 최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약 3000억 원을 인정받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원빈을 앞세워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온 아정당은 이번 라이즈 원빈의 합류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명의 ‘원빈’이 함께 전하는 아정당 브랜드 메시지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신뢰감 있는 생활 서비스 플랫폼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