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지난 10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 우리들병원과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구 우리들병원은 iM뱅크 임직원과 가족에게 척추·관절 분야 의료서비스와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iM뱅크는 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담 대출상담과 맞춤형 금융세미나 등을 지원한다.
대구 우리들병원은 2007년 설립됐으며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척추전문병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과 지역 의료기관 간 임직원 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사진=iM뱅크
iM뱅크 관계자는 “창구와 사무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의 척추·관절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며 “금연과 혈관 건강관리 등 기존 사내 보건 프로그램과 연계해 임직원 건강관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