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서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해외

이데일리,

2026년 8월 31일, 오후 04:1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토탈 마케팅 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은 글로벌 마케팅 시상식인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올해의 광고회사(Most Effective Agency)’로 선정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차이커뮤니케이션,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서 ‘올해의 광고회사’ 선정
에피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에서 실제 집행된 마케팅 캠페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과 실행, 그리고 마케팅 효과성을 글로벌 기준으로 평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다.

‘올해의 광고회사’는 한 해 동안 에피 어워드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광고회사에 수여되는 특별상으로,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뿐 아니라 이를 소비자 행동과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통합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차이커뮤니케이션은 G마켓 캠페인으로 리테일 부문 금상과 커머스 및 쇼퍼 마케팅-디지털 커머스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 캠페인은 리테일과 디지털 커머스 두 영역에서 모두 최고상을 받으며 크리에이티브, 전략, 실행, 성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마케팅 경쟁력을 입증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이번 수상은 단순히 화제성 높은 광고를 제작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직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광고주의 마케팅 투자 효율을 높이는 역량을 글로벌 기준으로 검증받았다는 점도 주목된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광고주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앞서 ‘스파이크스 아시아’, ‘애드페스트’, ‘서울영상광고제’, ‘올해의 광고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인정받아 온 회사는 이번 수상으로 마케팅 효과성 중심 평가에서도 우수성을 입증하며 종합 마케팅 에이전시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크리에이티브 경쟁력뿐 아니라 마케팅 효과성과 사업 수행 역량이 글로벌 기준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AI 기반 마케팅 역량과 크리에이티브 경쟁력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과 창출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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