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가수 효린 참여 OST 앨범 '디어 프렌즈'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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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13일, 오전 08:53

스마일게이트 제공.

[OSEN=고용준 기자' 가수 효린의 애절한 보이스가 담긴 '로스트아크' OST 앨범 '디어 프렌즈'가 멜론, 지니, 바이브,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9일 MMORPG(다중 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디어 프렌즈(Dear Friends)’를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효린이 참여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이자 타이틀곡인 '디어 프렌즈'는 멜론, 플로, 지니,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디어 프렌즈'는 지난해 12월에 업데이트된 카제로스와의 최후의 결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에 처음 등장한 곡으로, 로스트아크 1부 여정의 마침표를 표현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앨범의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 12월 31일과 1월 7일에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어 프렌즈'의 원곡과 영문 버전, 반주 버전인 ‘Inst’ 음원을 순차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디어 프렌즈'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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