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아키텍트'가 공식 라이브 ‘아키토크’로 첫 선을 보이면서 올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27일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 아쿠아트리 개발)’이 첫 개발자 라이브 소통 방송을 진행했다 .
'아키텍트'의 첫 공식 라이브 방송, 아키텍트는 출시 이후 ‘김실장 핫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이날 방송은 아키텍트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2026년 상반기 콘텐츠 확장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방송에는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과 아쿠아트리 강민철 PD가 출연해 이용자와 소통했다. 편의성 개선과 성장 확장을 중심으로 한 3월 주요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포함한 상반기 로드맵을 소개했다./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