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액션 RPG ‘던전 크로스’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구글·애플·화웨이 동시 출시

게임

OSEN,

2026년 3월 10일, 오후 06:13

넥써쓰 제공.

[OSEN=고용준 기자] “게임 이용자가 원하는 경제 활동을 게임 안과 밖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장현국 대표가 이끄는 넥써쓰가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에 크레이지마인드의 액션 RPG '던전 크로스-렐릭헌터'를 온보딩시켰다. '크로쓰' 뿐만 아니라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 화웨이 앱갤러리까지 동시 출시로 이용자들 사이의 글로벌 접전을 높였다.  

넥써쓰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액션 RPG '던전 크로스-렐릭헌터(Dungeon Cross-Relic Hunter, 이하 던전 크로스, 크레이지마인드 개발)'를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했다고 밝혔다.

'던전 크로스'는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과 수동 조작 중심의 액션성이 특징인 작품으로 유저는 던전을 탐험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파밍 뿐만 아니라 이용자 간 전투(PvP) 콘텐츠를 통해 수동 조작 기반 액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무엇보다 게임플레이를 통해 취득한 핵심 재화를 온체인 토큰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던전 크로스’는 크로쓰가 제공하는 온체인 플랫폼 기능을 적극 활용해 운영된다. 크로쓰 램프(CROSS Ramp),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통해 재회거래와 성과 기반 보상 수령이 가능하다고 넥써쓰측은 설명했다. 

'크로쓰' 온보딩 뿐만 아니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월간 활성 이용자(MAU) 7억 30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화웨이 앱갤러리’에도 동시 출시해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확대한 것도 눈여겨 볼만한 점. 

크레이지마인드 박문해 대표는 "넥써쓰의 온체인 플랫폼 크로쓰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던전 크로스만의 깊이 있는 재미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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