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2M'이 오는 3월 25일 시작되는 신서버 '데스나이트' 개설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이 신규 서버 '데스나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스나이트’는 대규모 업데이트 '이터널 본드 도원결의’에 추가되는 신서버로, 3월 25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데스나이트’ 서버에 ‘더블 페이백’ 를 적용해 이용자의 다양한 랭킹과 전투 활동에 따라 상점 다이아를 돌려받는 ‘서버 페이백’, 사용한 다이아의 5%를 혈맹 전체에 돌려주는 기존 ‘혈맹 페이백’에 더해 상품 구매자에게 추가 페이백 5%를 제공하는 ‘혈맹 페이백 V2’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 ‘데스나이트’ 서버에 80레벨까지 빠르게 레벨업 할 수 있는 성장 전용 아이템 ‘찬란한 성장 물약’, 혈맹 아지트의 상인에게 아이템을 판매해 상점 다이아를 얻는 ‘상점 다이아 환전 상인’, 사망 패널티가 20분 동안 무효화되는 ‘데스나이트의 축복 타임’ 등 전용 콘텐츠를 추가될 예정이다.
오는 3월 24일까지 모든 이용자들이 ‘신서버 데스나이트’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신서버 ‘데스나이트’를 포함한 모든 서버 이용자는 신규 영웅 클래스 ‘와룡 제갈량’, 컬렉션에 등록하거나 착용할 수 있는 ‘도원결의 반지’, △클래스∙아가사온 및 성장 재화를 제공하는 ‘도원결의 지원상자’를 받게된다.
신서버 ‘데스나이트’ 이용자들은 ’찬란한 성장 물약’ 등 매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도원결의 데일리 증표’, 영웅 무기/방어구/장신구 선택 상자를 얻는 ‘도원결의 장비 지원 상자’ 등 추가 선물을 제공받게 된다. 기존 ‘라울’ 서버와 신서버 ‘데스나이트’ 이용자에게는 전설 아가시온 ‘심연의 데스나이트’ 제작 증표도 보상으로 제공된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