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로스트아크'가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을 업데이트했다. 지평의 성당 종탑에서 펼쳐지는 ‘황혼의 대주교 아르세노스’와의 전투가 주된 내용인 '지평의 성당'은 ‘음파’와 ‘소리굽쇠’의 특징을 활용한 전투 패턴이 돋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은 지난 11일 업데이트된 신규 에피소드 ‘카다룸 제도’의 스토리 속에서 신성 제국 세이크리아의 권위와 신앙을 상징하는 곳. 모험가들은 지평의 성당 최상층인 종탑에서 펼쳐지는 ‘황혼의 대주교 아르세노스’와의 전투를 시네마틱 연출이 결합된 어비스 던전으로 플레이해 볼 수 있다.
던전은 2개의 관문으로 최대 4명까지 파티를 이루어 도전이 가능하다. 보스 아르세노스가 거대한 종을 무기로 사용하는 만큼 ‘음파’와 ‘소리굽쇠’의 특징이 담긴 전투 패턴으로 역동적인 공략이 특징이다.
지평의 성당을 클리어 한 모험가는 보상도 받을 수 있다. 귀속 골드와 교환 재화인 ‘은총의 파편’, 성장 시스템 ‘아크 그리드’ 육성을 위한 ‘아크 그리드 코어’가 지급된다. 은총의 파편을 소모해 어비스 던전 제작소에서 ‘고대 코어 선택 상자’, ‘유물 코어 선택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