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PS 3월 최고 신작 선정

게임

OSEN,

2026년 4월 09일, 오후 11:09

[OSEN=고용준 기자] 출시 12일만에 400만 장을 판매하며 2026년 최고 기대작 다운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 3월 최고 신작 게임을 선정됐다. 

펄어비스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붉은사막’이 플레이스테이션의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월 출시되는 신작 게임 중 가장 주목할만한 게임을 선정하는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서 ‘붉은사막’은 3월 게임으로 마라톤, MLB 더 쇼를 제치고 가장 많은 득표에 성공하며 최고의 신작으로 올라섰다. 

7년의 제작기간에 1500억원이 투입된 대작 ‘붉은사막’은 유저들의 기대답게 신규 IP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첫날 200만 장, 4일 300만 장에 이어 12일 만에 400만 장의 판매 기록을 세우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붉은사막의 성과는 이제까지 한국 콘솔 게임에서 찾기 힘든 경우로 한국 게임사의 한 획을 선명하게 긋고 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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