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넥슨이 파격적이고 통큰 마케팅으로 간판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서비스 23주년을 자축한다. 서울 송파의 랜드마크인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오는 4월 29일 전일 대관해 '메이플스토리' 세상으로 탈바꿈시킨다.
넥슨은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이플스토리’의 서비스 23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29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일 대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이번 행사를 서비스 23주년 당일인 오는 29일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지난 3일 정식 개장한 '메이플 아일랜드'의 어트랙션을 포함한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다양한 어트랙션과 현재 진행 중인 시즌 페스티벌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전일 대관 행사만을 위해 선보이는 특별한 이벤트까지 체험할 수 있다.
‘메이플 아일랜드’는 ‘메이플스토리’의 세계관과 감성을 현실에서 경험하도록 설계한 상설 스토리형 테마파크로, 헤네시스, 루디브리엄, 아르카나 등 인기 지역 배경의 몬스터와 함께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넥슨과 롯데월드는 지난 달 14일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전역을 ‘메이플스토리’ IP로 가득 채우는 시즌 페스티벌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를 진행해 왔다.
'메이플스토리' 23주년 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예매를 진행한다. 1차 2차 예매에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첫 멤버십 코드는 대표 캐릭터 280레벨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2차 예매에 참가할 수 있는 2차 멤버십 코드는 대표 캐릭터 260레벨 이상 280레벨 미만 이용자를 대상으로 발급 된다.
넥슨은 서비스 23주년 현장에 '메이플스토리' 크리에이터들이 일일 직원으로 등장한다고 공지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