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업데이트 발맞춰 글로벌 순위차트 역주행 '시동'

게임

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05:48

[OSEN=고용준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에 발맞춰 글로벌 순위차트에서 재반등하면서 한국 서브컬처 게임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구글 플레이의 경우 한국과 일본에서 매출순위 1위를 찍었다. 

시프트업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를 단행한 지난 23일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24일 일본 구글 플레이 1위를 찍은 뒤 한국·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에서도 매출 10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와 함께 서브컬처 본고장인 일본에서 계속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경우 2022년 11월 글로벌 출시 이래 서브컬처 게임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이번 3,5주년 업데이트까지 해내면서 장기 흥행 IP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의 경쟁력을 캐릭터 수집과 건슈팅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콘텐츠와 몰입감 높은 스토리가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이번 3.5주년 업데이트를 유저 여러분들께 선보이길 고대한 만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기쁘다”며 “출시 이래 꾸준히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선보일 니케의 여정에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요 업데이트마다 글로벌 주요 시장 매출 순위에서 역주행을 해내고 있는 '승리의 여신:니케'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해 본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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