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찍고 아시아로'....'아키텍트', 아시아 8개국 서비스 앞두고 오는 14일 CBT 사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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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04일, 오전 12:49

드림에이지 제공.

[OSEN=고용준 기자] 지난해 10월 22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해 200일을 불과 5일 남겼다. 드림에이지 간판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가 한국 시장을 찍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한국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대만 홍콩 마카오(대홍마)를 포함해 아시아 8개국을 대상으로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 사전 등록을 예고했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4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키텍트’의 아시아 공식 티징 페이즈를 개설하고 대만·홍콩·마카오를 비롯해 싱가포르·태국· 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8개국을 대상으로 한 아키텍트 아시아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드림에이지가 공개한 티징 페이지는 현지 이용자들이 중시하는 플레이 몰입감과 시스템을 중심으로 아키텍트가 차별성으로 내세운 핵심 매력이 5가지로 정리됐다. 티징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종의 영상은 언리얼 엔진 5을 통해 그래픽과 광활한 전장을 담아냈다.

이밖에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도 개설했다. 아시아 8개 국가 이용자들을 겨냥해 중국어 번체와 영어 등 2개 언어를 지원했다.

드림에이지는 '아키텍트' CBT 계획도 공개했다. 5월 14일부터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사전 등록을 시작하고, 의견자 피드백을 반영해 현지화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드림에이지 정우용 대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아키텍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아시아 전역의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철저한 현지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더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아시아 8개국 서비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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