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블루 아카이브 메인 PD였던 박병림 대표가 설립한 디나미스 원의 첫 개발작 '프로젝트 AT'가 정식 서비스 명칭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확정했다.
엔씨는 지난 4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디나미스 원 개발)’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는 마법과 행정 테마 중심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AT’로 공개된 바 있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엔씨는 설명했다.
엔씨는 지난 1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 및 신규 IP 확보를 위해 국내 게임 개발사 디나비스 원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카운트다운’이 오는 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추가 정보를 공걔할 계획이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