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리헨즈 2군 강등’ 농심, T1 상대로 2G 연속 ‘플레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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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13일, 오후 05:04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리그 정상급의 베테랑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를 2군으로 센드다운 시킨 농심이 2경기 연속 ‘플레타’ 손민우를 선발 출전시켰다. 

농심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T1과 경기에서 ‘플레티’ 손민우를 선발 서포터로 출전시켰다. 지난 9일 브리온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 

지난 2일 트레이드로 팀에 합류한 ‘디아블’ 남대근이 원딜로 곧장 출장하면서 베스트5에 변화가 생긴 농심은 서포터 자리까지 변화를 주면서 반등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타’ 손민우가 선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면서 농심은. 킹겐’ 황성훈, ‘스폰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디아블’ 남대근, ‘플레타’ 손민우가 선발로 경기에 나선다. 

T1은 로스터 변동없이 2026 베스트5가 선발로 나섰다.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이 출전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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