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우선 나이트크로우 소속 ‘칼 헤론’ 추가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후속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넷마블넥서스 개발)'의 서비스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5월 15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15년 출시해 전세계 7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한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부터 시장에 안착하며 지난 해 11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 받았다.
1주년 업데이트에 가장 먼저 추가되는 영웅 '칼 헤론'은 나이트크로우 소속으로 두개의 창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전투가 특징이며 공격형 영웅들로 구성된 덱에서 아군과의 시너지가 극대화시키는 캐릭터다.
넷마블은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이벤트 뿐만 아니라 주요 콘텐츠 플레이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