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종로, 고용준 기자] “피어엑스전에서 일단 확인하고 싶은 데이터는 확인했다. 이해해준 ‘딜라이트’ 선수에게 고맙다.”
‘옴므’ 윤성영 감독이 또 한 번 ‘딜라이트’ 유환중 대신 신인 ‘블러핑’ 박규용 카드를 꺼내들었다. 선두 한화생명의 실험이 계속된다. 농심 역시 베테랑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를 다시 선발로 출전시킨다.
한화생명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농심과 경기에서 ‘블러핑’ 박규용을 선발 서포터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이로 인해 한화생명은 2경기 연속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블러핑’ 박규용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농심도 지난 20일 KT전을 통해 다시 1군에 복귀한 ‘리헨즈’ 손시우를 또 다시 선발 출전시켰다. 농심은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을 ‘킹겐’ 황성훈, ‘스폰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디아블’ 남대근, ‘리헨즈 손시우로 구성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