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아이온2'와 함께 올해 엔씨를 이끌고 있는 한축으로 자리잡은 '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PVP 서버 '오렌'을 추가해 '린저씨'들을 포함한 새로운 유저몰이에 나선다.
엔씨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의 새로운 에피소드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과 신규 PvP 서버 '오렌'의 사전예약을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에피소드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은 내달 4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이 등장하는 새로운 지역 ‘오렌’과 마법의 성지 ‘상아탑’과 보스 몬스터 ‘데몬’을 만날 수 있고, 신규 PvP(이용자 대 이용자) 서버 ‘오렌’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사전예약은 7월 1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서버에 따라 사전예약 보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오렌의 영광 선물 상자’ 또는 ‘오렌의 환영 선물 상자’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신규 서버 ‘오렌’ 이용자는 무기, 방어구에 더해 ‘사전예약 반지 상자’가 포함된 ‘오렌의 설레는 선물 상자’를 보상받는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