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종로, 고용준 기자] 팀 개막전 패배 이후 챌린저스 리그로 센드다운 됐던 DRX ‘지우’ 정지우가 2라운드 최종전에 다시 콜업됐다. 2라운드 5위를 확정한 디플러스 기아(DK)가 챌린저스 리그에서 ‘샤벨’ 김단우를 콜업했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DK와 DRX의 경기에서 각각 ‘샤벨’ 김단우와 ‘지우’ 정지우가 정글러와 원거리 딜러로 선발 출전했다.
DK는 ‘루시드’ 최용혁 대신 ‘샤벨’ 김단우를 콜업해 선발 정글러로 투입, 는 LCK컵 부터 고정 운용하던 베스트5의 변화를 줬다. ‘시우’ 전시우, 샤벨’ 김단우, ‘쇼메이커’ 허수, ‘스매시’ 신금재, ‘커리어’ 오형석이 선발로 경기에 나선다
공교롭게도 1라운드 DK전을 기점으로 센드다운 됐던 ‘지우’ 정지우도 2라운드 DK와 경기를 맞아 57일만에 복귀했다.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지우’ 정지우, ‘안딜’ 문관빈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