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모바일 ‘PMPS' 2026 시즌 1 30일~31일 양일간 파이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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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5월 30일, 오후 12:24

[OSEN=고용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파견 후보선수이 모두 나선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리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이하 PMPS)' 2026 시즌1 파이널이 30일과 31일 양일간 파이널을 개최한다. 

크래프톤은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30일과 31일 대전 e스포츠 경기장에서 PMPS 2026 S1 파이널)’이 열린다고 밝혔다.

PMPS 2026 S1 파이널은 2026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이번 파이널은 하루 6매치씩 총 12매치로 치러지며, 론도, 에란겔, 미라마 맵에서 진행된다.

최종 순위는 파이널 12개 매치에서 획득한 점수와 서킷 스테이지를 통해 확보한 베네핏 포인트를 합산해 결정된다. PMPS 2026 시즌 1의 총상금은 4000만 원 규모로, 1위 팀에게 2500만 원, 2위 팀에게 1000만 원, 3위 팀에게 500만 원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파견 후보선수들이 총출동한다. 김준하, 박상철, 송수안, 정유찬, 전현빈 등 정상급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전 최종 담금질로 기량을 점검한다. 

여기에 PMPS 2026 S1 파이널은 국제 대회 EWC와 PMWC 진출권이 걸린 중요한 무대이기도 하다. 우승팀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EWC 2026와 연계해 진행되는 2026 펍지 모바일 월드컵(이하 2026 PMWC) 진출권을 확보한다. 2위부터 9위 팀은 한국 8팀과 일본 8팀이 맞붙는 펍지 모바일 라이벌 컵에 진출하며, 해당 대회 우승팀에게도 2026 PMWC 출전권이 주어진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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