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고용준 기자] '리니지M'이 오는 24일 '피닉스'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 예약을 참가할 경우 TJ 쿠폰을 포함한 보상 쿠폰을 챙길 수 있다.
엔씨는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피닉스'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피닉스'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리니지M'은 요정 클래스를 리부트하고 TJ 쿠폰 등 다양한 혜택과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TJ 쿠폰 2종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6월 22일 21시부터 7월 8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로 'TJ 쿠폰 선물 상자'를 구매할 수 있다. 상자는 6월 24일 정기점검 이후 개봉 가능하며, '스킬 합성'과 '일반 장비 복구' 쿠폰 2종을 획득할 수 있다.
10일부터 '피닉스' 업데이트와 관련해 사전예약을 시작한 '리니지M'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레거시, 리부트, 신규 리부트 월드에서 각각 사용할 수 있는 쿠폰 3종을 수령할 수 있게 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