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갓의 롤챔스 엿보기 ③] '카나비' 앞세운 한화생명의 약진, MSI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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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2일, 오전 07:41

[OSEN=고용준 기자] 2017년 T1이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후 주인공의 자리에서 내려온 LCK가 대한민국 대전에서 열리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 왕좌 탈환에 나섭니다. 

한국(LCK)에서는 한화생명과 T1이 2026 MSI에 대표로 나란히 출전합니다. 한화생명은 창단 이후 첫 MSI 출전이고, T1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대회에 나섭니다. 

OSEN은 2026 MSI 개최에 맞물려 2026 MSI 예상과 함께 2026 LCK 정규 시즌 1, 2라운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세 번째 순서는 2026년 달라진 메타 속에서 LCK 속 변화를 이어서 읽어봤습니다. 지난해 승패를 좌우했던 아타칸의 삭제와 초반 라인 스와프가 사라졌다는 점이나 운영을 치중하면서 승패가 엇갈렸던 순간 등을 꼽아봤습니다. 

무엇보다 정규 시즌 양강 체제의 변화를 만들어낸 한화생명의 약진도 되짚어봤는데요. '바이퍼' 박도현이 떠난 한화생명이 LPL 정상급 정글러였던 '카나비' 서진혁의 합류 이후 LCK에서 성공적으로 팀의 변화를 주도했죠. 

'카나비' 서진혁이 MSI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어디까지 올라갈지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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