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전경. 2024.10.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3일 외교부에 따르면 강 차관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주한 외교단과 창원 소재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천 소재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
이 행사에서 외교단은 각 기업의 첨단 무기체계 생산 과정을 시찰하고, 탑승 체험을 통해 한국 방위산업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외교부는 2027년 세계 4대 방산 수출 강국 진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맞춤형 방산 수출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유관 부처와 협력해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 협력국과의 교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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