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3차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번 특사단은 조정식 국회의원이 단장을 맡고, 서영교·이재강 의원이 단원으로 참여한다. 특사단은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를 만나 이 대통령의 친서와 함께 한·인도네시아 우호협력 강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 대변인은 “특사단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하고, 한·아세안 협력 강화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인 실질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