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배현진 의원실 제공) 2025.11.29/뉴스1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8일 일본 교토에서 개최됐다.
특별공연으로 한일 출연진 70여 명이 함께 무대를 구성해 승무, 판소리, 교방살풀이 등 전통 공연과 발레 무대를 선보였다.
행사의 문화교류협력위원장을 맡은 배 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 역사는 깊지만, 올해는 한일 수교 60주년이라 더 뜻깊게 다가온다"며 "이 행사와 같이 한일 이웃 관계가 계속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ym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