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번민의 밤 보내…당 불미스러운 일들, 내 부족함 있을 것"(1보)

정치

뉴스1,

2026년 1월 02일, 오전 10:0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2026 더불어민주당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며칠 동안 번민의 밤을 보냈다"며 "당에서 벌어지는 이러저러한 불미스러운 일들은 지휘·감독하는 저의 부족함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근 당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수수 및 묵인 논란 등에 휩싸여 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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