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K-뷰티 중소 브랜드 50여개사와 현지 진출 기업, 뷰티 분야 전문가, 현지 바이어, 왕홍(인플루언서)으로 활동 중인 중국인 여성들이 참석했다. 왕홍 중에는 한국 걸그룹 ‘피에스타’에서 활동하던 차오루도 있었다.
왕홍들의 라이브 방송 촬영에도 참석했던 김 여사는 “한국에 여행 오신 분들이 한국 화장품 많이 사가는데, 중국에서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면서 “K뷰티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중국 왕홍, K뷰티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