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언론법학회 회장, 한국공법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을 후보자로 발표하는 브리핑에서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와 그 한계에 대한 이해가 깊은 헌법학자이자 언론법 전문가”라며 “국민 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방송·미디어의 공적 기능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산업 환경에 대응해 규제를 혁파하며 법제를 정비할 적임자”라고 소개한 바 있다.
김종철 신임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19일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내 방미통위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