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0일 당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뒤 입장문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 발표를 통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당 윤리심판원에 출석하면서 "의혹에 대해 무고함이 밝혀질 수 있도록 충실히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22분께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윤리심판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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