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재명 대통령, 日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정치

뉴스1,

2026년 1월 13일, 오후 05:17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열린 확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확대 회담을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열린 확대 회담에 앞서 마중 나온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소인수회담과 확대회담, 공동언론발표가종료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확대회담에서 "전후 한국과 일본은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을 이뤄냈는데, 그 성장 발전의 과정에서 한국은 일본에게, 일본은 한국에게 크나큰 힘이 됐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 복잡하고 어지러운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가 새로운 더 나은 상황을 향해서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한일 간의 협력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방일한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일본 숙소 앞에서 영접하며 극진히 환영했다. 이는 당초 예정돼 있던 호텔 측 영접에서 총리 영접으로 격상된 것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한 뒤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으로 향했다.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나라현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이자 지역구다. 이곳에서 일본 총리와 외국 정상의 회담이 개최되는 것은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열린 확대 회담에 앞서 마중 나온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열린 일본 총리와의 확대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일 확대 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 후 박수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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