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박수영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6시 전체회의에서) 계획서를 채택할 것”이라며 “민주당이 어제보다 바뀌어 좀더 양보를 했다. (증인 참고인이) 5~6명 정도 채택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견 조정 과정에서 주요 의혹별로 1명 정도의 증인 채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애초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청약, 보좌진 갑질, 증여세 등 각종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전 보좌직원 등 증인·참고인 30여명 출석을 요청했다. 반면 민주당은 전면 수용 불가를 주장하다가 일부 수용으로 한발 물러선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