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연합뉴스)
홍 전 시장은 또 ‘나이 60을 넘기고도 소장파 행세하는 X’, ‘권력 따라 아부하며 정치생명 연명하는 수도권 일부 중진X들’, ‘아무런 쓸모 없는 일부 상임고문단들’, ‘두 번 탄핵의 주범을 추종하는 從物(종물)들’ 등을 소환하며 “내 그 X들 보기 싫어 그 판에서 나왔다”며 “그것들 청산 못하면 그당은 희망 없다”고 꼬집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17일, 오전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