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부의장이 운명하셨다”며 “감사했고 존경한다. 편안히 영면하십쇼”고 적었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향년 73세. 사진은 2012년 6월 9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당시 민주통합당 새 대표로 당선된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모습.(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 “이 총리님,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평온히 쉬십쇼”라며 “가르쳐주신 대로 남겨주신 발자국을 기억하면서 살겠다”고 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사진=연합뉴스).
심근경생 진단을 받은 이 수석부의장은 스텐트 시술 등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