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25일 오후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자신의 지지 모임인 ‘청솔포럼’ 비전 선포식 특별강연 직후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등으로부터 이 전 총리의 별세소식을 들었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사진=뉴시스)
정 대표는 서울로 가는 중 페이스북에 “평생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민주당 이해찬 상임고문님의 명복을 빈다”며 “ 운명하셨다는 비보에 가슴이 무너진다”고 적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한편 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인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께 숨을 거뒀다.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가 발생했다. 현지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이날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