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 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고 적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이 전 총리는 문 전 대통령 집권 시기인 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았다. 문 전 대통령 당선 첫해인 2017년에는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이 수석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을 방문했다가 다음날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긴급 귀국절차를 밟다가 베트남 공항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심근경생 진단을 받은 이 수석부의장은 스텐트 시술 등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